침낭

쇼킹 블루

원정용 - 고산원정용
-13°F/ -25°C
Valandre 쇼킹 블루

쇼킹 블루

쇼킹블루란 이름을 조용한 Baby Blue 라는 색상에서 온 이름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쇼킹블루란 이름은 침낭에 내장되어 있는 놀라운 기술력과 디자인 혁신에서 생겨났습니다.

이 특별한 침낭은 프랑스 피레네지역의 산간 마을인 ‘벨클레어’에서 개발된 침낭으로2001년 유타주의 솔트 레이크 시에서 열린Outdoor Retailer Show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로 쇼킹블루는 침낭 디자인의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쇼킹블루 침낭의 몇가지 기술적인 특징을 설명하기 위해 우리는 동영상을 제작해 Valandre 홈 페이지 메인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가위로 쇼킹블루의 카라 바로 아랫 쪽 목 부분을 잘라 내는 것이었지만 그렇게 해서 배플(칸과 칸 사이를 막아주는 격벽) 시스템을 모두에게 직관적으로 간단하게 볼 수 있게 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보이는 것과 달리91개의 천 조각을 입체적으로 조립하여 그 속에 배플을 재봉질로 마치 축구공을 바느질한 것처럼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벨클레어의 봉제팀은 이 복잡한 도전을 성공적으로 처리해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듯이 쇼킹블루의 내부는 미리 재단해 놓은 해부학적인 모양의 배플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다리 부분은 낮게 하고 몸/가슴 부분은 더 높게 함으로 전체적으로 침낭의 배플 높이를 다르게 하였습니다.

쇼킹블루의 후드는 침낭의 외부와 내부의 천을 연결 해주는 하프문 이라는 반달모양의 작은 조각에 의해 연결되게 입체적으로 개발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침낭들은 똑같은 사이즈의 외부와 내부의 천을 단순한 바느질로 연결하여 처리합니다. 이 방법은 이마부위를 찬 공기에 노출시키지만 쇼킹블루의 입체적 하프문 기술은 이마부위에 최대의 보온력을 제공합니다.

비뚤어진 프랑스인의 생각은 이해하기가 불가능하다.. 그렇게 생각하지 탐? (German Everest 2003)

쇼킹블루는 튜블러벨(원통형 종모양)의 튜브형 디자인이기 때문에 바람막이 칼라는 항공기의 조종석과 일반 여객석을 나눠주는 분리벽 처럼 만들어졌습니다.
다운 자켓을 입은채로 누워도 칼라가 목 부분을 감싸면서 목 아랫부분이 밀봉될 정도가 될 수 있도록 이 벽에 구멍을 만들었으며 안에서 조절할 수 있는 조임끈으로 아주 작은 틈새까지도 밀봉이 가능하게 하여 몸통 부분의 완전한 보온을 보장합니다.
프랑스의 권위 있는 역사와 같이 우리는 이 칼라 시스템의 별명으로 ‘마리 앙투아네트’ 바람막이 칼라”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쇼킹블루는 침낭 속에서 앉을 수 있게 하기위해(침낭속에서 항상 잠만 자는것은 아니니까) 작은 지퍼를 큰 지퍼의 반대편에 배치했습니다. 지퍼를 열기만 하면 편안히 앉을 수 있습니다.
일단 몸 부분을 봉쇄하면 이 ‘마리 앙투아네트’의 원통형 벽을 만든 공법은 해부학적으로 배플 시스템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유일한 해결책을 가진 침낭이다. 잘 계산되서 만들어진 배플 형태는 한번 밀폐시킨 후에는 완벽하게 해부학적인 형체를 유지한다.
친구들과 장난기 많은 칵테일 파티를 계획하지 않는 한 동상에 걸린 검은 발가락은 전혀 재미있는 일이 아니기에(Olan 페이지 참조) 우리는’Pyrenean’ 발 상자(Foot Box)”를 디자인 했습니다.
원칙적으로 이것은 약간 각도가 아래로 되고 거꾸로 선 사다리꼴의 모양 으로서 발이 자연스럽고 편한 휴식 상태의 모양으로 만들어졌으며 이 각도는 침낭의 앞(윗) 부분의 부피와 뒷 부분의 부피의 균형을 깨지게 함으로 우리는 앞(윗) 부분에 두개의 공간을 그리고 해당된 뒷 부분에 한개의 공간을 둠으로써 그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기울어진 역 사다리꼴 모양의 발 상자는 자연스럽게 계산되서 해부학적으로 미리 만들어져서 잘라놓은 배플을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발 상자는 그 자체의 모양을 유지하도록 하며 따라서 발가락과 발 상자 윗 부분에는 직접적인 접촉이 없게 됩니다.
발과 발가락의 완전한 편안함, 그 자체가 된 것입니다.
쇼킹블루의 배플 시스템은 놀라울 정도의 편안함과 성능을 보여줍니다. 모든 신체적 그리고 직접적인 접촉은 풋박스에서는 물론 다리 부분에서도 제거되며 다운이 충전된 칸들은 자체적으로 부풀기 시작합니다.
가슴과 몸통 부분은 침낭의 풍부한 폭으로 인해 아무 무게도 느끼지 못할 정도의 약간의 접촉만이 있을 뿐입니다..

쇼킹블루를 사용하면 마치 다운이 몸 위에 떠있는 것 같은 완전한 무게의 자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온이 침낭을 데우기 시작하면 열기구가 떠오르는 효과처럼 무게는 더욱 가볍게 느껴지게 됩니다.
다운이 충전된 칸들이 따뜻해 지면서 몸으로 부터 거리를 유지하게 되면 솜털뭉치들은 모든 방향으로 확장하게 되고 보온 성능을 증가시켜 줍니다.

쇼킹블루 침낭은 고산 등반에서 콤비 풀 슈트(Combi Full Suit)와 같이 사용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이것은 역시 여러 겹의 옷을 껴 입을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해 줍니다)
오늘날48.6 온스(1380g)인 쇼킹블루 침낭은 고소 캠프인Camp 4 및Camp 5 에서 사용되는 침낭의 표준이 되어 가고있습니다.

Holy shit Tom...St. hot as Hell knocked off 600g of a standardbag! (German Everest 2003)

이 침낭은 록키산맥이나 또는 아침에 당신의 부츠를 녹여야만 신을 수 있는 추운 지방에서 사용되는 최고의4계절용 다운 침낭이 되었습니다.
쇼킹블루 침낭의 모든 성능을 글로 표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이 페이지 위에 있는 비디오를 보아주기 바랍니다.

EN 13537 test results   PDF
Extreme : -23°F/ -31°C
Limit of comfort : 11°F/ -12°C
Comfort : 23°F/ -5°C
30년이 넘는 다운제품 생산 경험으로 -25°C (-13°F)가 편하게 지낼수 있는 한계선이라고 말 합니다.
외피 : 100% 나일론 66-폴리아미드 Ripstop 40.7g/m2 DWR treatment
Asahi-KASEI
내피 : 100% 폴리에스터 40.8g/m2 DWR treatment
Asahi-KASEI
칸막이와 차단 시스템 :

32개의 다운칸(상단과 하단은 분리되어 있음)이 2세대 튜블러 기술을 접목한 인체공학적인 배플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운품질 : US기준 850+필파워

프랑스 남 서부지방에서 자란 살지고 성숙한 회색 거위로부터 특별히 채취된 95퍼센트의 다운으로만 충전된 제품으로 다운의 품질은 800+ Cu. In. (EU기준 필 파워) 과 850+ Cu. In.(US기준 필 파워)로 탁월한 수분에 대한 저항력으로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고급스러운 다운의 품질을 유지 시켜준다

✔ METRIC ✔ IMPERIAL
S M L
총길이 (외장) 200cm 78.7in 215cm 84.6in 230cm 90.6in
총길이 (내장) 170cm 66.9in 185cm 72.8in 200cm 78.7in
어깨 155cm 61.0in 166cm 65.4in 177cm 69.7in
히프 134cm 52.8in 144cm 56.7in 154cm 60.6in
99cm 39.0in 106cm 41.7in 113cm 44.5in
총 중량 1.31kg 2lb 14oz 1.32kg 2lb 14oz 1.50kg 3lb 4oz
다운충전량 730g 1lb 9oz 771g 1lb 11oz 837g 1lb 13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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